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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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9편프레임 바이 프레임 : 다시, 영화의 시작으로
프레임 바이 프레임 : 다시, 영화의 시작으로
61명의 어린 창작자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움직임을 만들고, 소리를 입혀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아이들은 창작의 전 과정을 몸으로 경험하며 영화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상상력과 협업, 그리고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완성되는 과정의 예술임을 발견해 나간다.
왼손 피아니스트
왼손 피아니스트
촉망받던 피아니스트 이훈은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쓰러진다. 오른손의 마비로 피아니스트로서의 꿈과 평범한 일상마저 모든게 무너지는 듯 했지만 어린 시절 피아노 스승인 전영혜 선생님을 통해 왼손만을 이용한 피아노 연주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희망을 품는다. 어머니 풍옥희의 기도와 헌신적인 도움 속에서, 이훈은 절망을 딛고 왼손만으로 다시 자신만의 연주를 시작한다.
나는 오늘도 집을 나선다
나는 오늘도 집을 나선다
세아이를 키운 50대 경력단절여성이 끊임없이 집을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위도 37.5도
위도 37.5도
위내시경을 받은 민아는 자신의 위 안에서 놀라운 것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담당 의사 준혁의 따뜻한 공감이다. 민아는 준혁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이한 행동을 시작하고, 처음엔 민아의 위험한 행동에 당황하던 준혁은 어느새 그녀만의 특별한 표현 방식에 점차 매료되어 간다. 위장과 내시경, 웜홀로 엮인 바디호러 로맨스.
HD
자필
자필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순화의 편지와 연관된 과거의 한 사건을 풀어나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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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최종면접
글로벌 IT기업의 최종 면접에 오른 여섯 명의 지원자가 단 한 명의 합격자를 뽑는 팀 토론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걷는 고래
걷는 고래
관심사는 서로 달라도 언제나 함께 붙어 다니던 단짝 민아와 세영은 언젠가부터 조금씩 삐걱거리기 시작하지만, 이유를 모른 채 서로에게 말 못 할 섭섭함만 쌓여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민아는 세영의 비밀을 알게 된다.
오늘 꾼 꿈
오늘 꾼 꿈
영어 과외 선생님인 지은은 평소 아끼던 학생 주경을 만나러 가기 전, 이상한 꿈을 꾼다. 꿈속에서 누군가 지은에게 빨간 풍선을 건네지만 지은은 그것을 받지 못한 채 터뜨리고 도망치듯 택시에 오른다. 잠에서 깬 뒤에도 꿈의 잔상은 지은을 따라다닌다.
고등학생 블로그
고등학생 블로그
여름방학이어도 고등학생 수정의 일상은 공부로 가득하다. 학업에 지쳐있던 수정은 어느 날 한 인플루언서의 블로그를 본다. 인플루언서처럼 예쁜 자신의 사진을 갖고 싶던 수정은 친구인 유경을 불러 함께 공원으로 향하지만, 그들의 우정은 점점 멀어진다.